안녕하십니까. 정동영 후보와 함께하는 대통합민주신당 중소기업강국위원회 입니다. 이렇게 뉴스레터를 통해 전국 소상공인·중소기업에 인사를 드리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앞으로 매일 인사드리면서 저희 소상공인·중소기업 정책과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소기업은 한국기업수의 99%, 고용의 88%를 담당하고 있는 만큼, 한국경제의 성장동력이며, 대기업 경쟁력의 원천입니다.
그럼에도 시장구조가 왜곡되어 한국경제는 최악의 실업난과 중소기업 몰락이라는 총체적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양극화가 갈 수록 심화되고 있는 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정동영 후보는 소상공인·중소기업을 위한 ‘중’통령이 되기를 천명 했으며 이를 정책적으로 뒷받침하고 지지 확산을 하기 위해 중소기업강국위원회를 설치하여 전국 소상공인·중소기업인들과 같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난 11.12 에는 소상공인·중소기업 대표자 333인이 모여 정동영 후보의「중산층 강화와 중소기업 강국론」에 대한 지지선언과 함께 1명이 10명에게 전하는 10배가 운동을 결의하였습니다.
이어 11.15에 열린 ‘차별없는 성장시대 국민선포대회’에서는 소상공인․중소기업 대표 3,333인의 ‘권리회복 선언문’ 발표와 정동영 후보와의 정책협약서에 대한 공동서명식이 있었습니다.
* 별첨 참조) 권리회복 선언문, 공동서명한 정책협약서
이날 정동영 후보께서는 이 내용을 반드시 실천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지지에 대한 감사를 표했습니다.
현재 소상공인 중소기업에 꼭 필요하면서도 부족한 부분이 사람, 기술, 자금, 사기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정동영 후보는 중소기업이 겪는 인력난을 해소하고, R&D를 체계적
으로 지원하며, 원활한 자금지원과 사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으로 사기진작을
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마련했으며, 이러한 정책이 정착될 경우 획기적 전
기가 마련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 호에 계속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상공인·중소기업 권리회복선언문
우리는 오늘 새로운 경제, 대전환의 역사를 창조하고 왜곡된 시장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역사적 결단을 4,800만 국민 앞에 엄숙히 선언한다.
지금 우리는 세계11위 경제대국의 위상에도 불구하고 최악의 실업난과 중소기업 몰락으로 총체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는 대기업 위주의 정글자본주의 정책으로 인해 시장구조가 왜곡되고 양극화가 심화되었기 때문이다.
이 위기에서 벗어나려면 중소기업, 소상공인 중심의 경제건설로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고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경제성장의 주역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이것만이 대기업 중심의 특권·반칙경제를 타파하고 우리 모두 땀흘려 일한 만큼 배분받는 상생·원칙경제를 바로세우는 유일한 길이며 시대적 요청이다.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따라 우리 중소기업, 소상공인 3,333명은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하나, 우리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중심의 진짜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정글자본주의 가짜경제를 단호히 거부하며,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권리회복을 선언한다.
하나, 우리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권리회복과 상생경제 창조의 시대적 소명에 가장 부합하는 정동영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새로운 조국창조의 동업자임을 천명한다.
하나, 우리는 차기정부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권리회복과 원칙·상생경제가 확립되기를 촉구하며, 이를 위해 정동영 후보와 소상공인·중소기업 강국건설을 위한 정책협약서에 공동 서명할 것을 제안한다.
하나, 우리는 부패·수구집단의 집권을 막아내기 위한 공 동전선에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의 동참을 간곡히 호 소하며 공동정부 창출에 대한 조속한 합의를 제안한 다.
하나, 우리는 정동영 경제의 홍보대사로서 소명을 갖고 국민 한사람 한사람에게 다가설 것이며, 1인이 10명에게 전하는 10배가 운동을 통해, 300만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이 중심이 되어 12월 19일 대선승리를 위해 총력 매진할 것을 결의한다.
역사의 수레바퀴는 결코 거꾸로 돌릴 수 없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하며 지금 우리 앞에 원칙과 상생의 새 역사 가 활짝 열리고 있다.
2007년 11월 15일
중소기업·소상공인 대표 3,333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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