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성의 한 사람으로서 죽는 것 만큼이나 끔찍한 상상이 성추행이나 성폭행과 같은 범죄다.
육체적인 상처에 정신적 충격을 생각하면 강력한 법적 제재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즘 성추행이나 성범죄 관련 뉴스가 이전에 비해 잦아졌다.
원인은 사회적 영향으로  관련범죄가 실제로 늘어났다는 것도 있지만 이전에 비해 신고하는 건수가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보여진다.
정말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본다.
하지만 한나라당 대변인의 발언은 참... 아니다.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이렇게 말했다.
"참여정부의 방관이 성범죄 공화국을 만들었다."

나경원 대변인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과 당원협의회 간부, 당원들의 솔선수범으로 성범죄 공화국을 만드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성범죄 양산소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자당 소속 의원이나 당원들의 성범죄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했었다.

적어도 성범죄에 대한 대책을 이야기 하고 싶으면
참여정부에게만 책임을 떠넘기지 말고
자당의 잘못에 대한 최소한의 반성이 전제가 되어야 하지 않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오렌지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