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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아 인터뷰 - 천신일 "내가 잘못되면 이명박도 불리할 것"   

◇한국일보 - 檢 '살아있는 권력' 수사 큰 타격 - 천신일 영장 기각 

노무현 전 대통령을 향하던 검찰의 칼끝과 법원의 단호함은 도대체 어디로 간걸까?
전 정권에 대해서 마녀사냥식 표적수사로 끝내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 가더니
이제 그 죽음 앞에 사과도 없고 반성도 없는 냉혈한 보다 더 지독한 정권....

그런데 이번엔 뭔가 다르다.
천신일 경고 한마디에 법원이고 검찰이고 알아서 기고 있다는 게 확실히 나타나네...
김민석, 안희정 등은 생활비나 유학비로 빌렸다는 돈도
대가성이 있다며 구속하고 철저한 조사를 외치더니...

천신일이 받은 돈 6억은 대가성을 확인하기 어렵다고 한다...
대통령의 최측근에게 준 돈이 대가성 확인이 어려우면
국회의원도 아니고 외국에 나가 공부한다고 생활비 받은 건 무슨 근거로 대가성이 있고
증거인멸의 가능성이 있어 구속식이나 하셨는지...

검찰의 의도적인 무능함의 결과인지 
아니면 법원이 이제 정신이라도 차려 부패혐의에 대한 판결을 신중하게(?) 처리하기로 한 건지...

신문을 읽고 또 읽어도 무슨 차인지 모르겠다... 정말...

정말... 천신일이 잘못되면 이명박도 불리해질 것이라는 협박성 발언의 결과인지...

오늘도 하나 인정할 것은 MB의 자기사람 챙기기 열정하나만은 정말 최고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MB사람들로 가득 채워질 그날이 얼마남지 않은 듯...

 



Posted by 오렌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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